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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젓은 우리 인민들이 오래전부터 만들어 먹어 온 밥반찬의 하나였다.
12세기에 송나라 사신으로 우리 나라에 왔던 서긍의 기행기 《고려도경》에는 우리 인민들이 새우잡이를 잘하였으며 귀천에 관계없이 누구나 젓갈을 좋아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특히 황해도는 예로부터 새우젓과 김의 명산지로 널리 알려 졌다.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지역들에서도 새우젓이 유명하였는데 그중에서도 전라북도사람들이 새우젓을 특별히 좋아 하였다.
새우는 압록강, 청천강, 대동강하류에서도 많이 잡히여 벌방지대는 물론 중강진과 같은 산간오지에서도 새우젓을 밥반찬으로 많이 리용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