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에 대한 기록은 고려시기와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들에서 주로 찾아볼수 있는데 나물이 식생활에 리용되기 시작한것은 그보다 훨씬 이전시기였다고 보아진다.
원시나 고대시기에는 산과 들에서 자라는 식용식물들이 음식재료로 많이 리용되고 있었으므로 이 시기에 이런 재료들을 소금에 무쳐 만든 소박한 나물형태의 음식들이 식생활에 리용되였을수도 있다.
나물은 오랜기간 식생활에 리용되여 오는 과정에 그 가공법이 부단히 발전하여 조선봉건왕조시기에 이르러서는 가공법이 더욱 완성되고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해 졌다,
나물에는 음식감을 생것 그대로 가공하여 만든 생채, 익혀서 만든 숙채, 말리워 보관했던 재료들을 가지고 만든 진채가 있었다.
우리 인민들은 계절에 따라 나는 남새, 산나물로 생채, 익혀서 만든 숙채, 말리워 보관했던 재료들을 가지고 만든 진채가 있었다.
우리 인민들은 계절에 따라 나는 남새, 산나물로 생채, 숙채를 만들어 먹었으며 또한 말리워 보관하였다가 겨울, 이른 봄 등 남새가 부족한 철에 그것들을 가공하여 식생활에 리용하였다. 《동국세시기》, 《해동죽지》, 《평양지》 등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들에서는 박, 오이, 버섯, 무우잎, 고추잎, 고사리, 고비 등을 말리워 두었다가 정월대보름명절 아침에 나물을 만들어 찰밥과 함께 먹으면 그해는 건강하게 지낸다고 하였다.
원시나 고대시기에는 산과 들에서 자라는 식용식물들이 음식재료로 많이 리용되고 있었으므로 이 시기에 이런 재료들을 소금에 무쳐 만든 소박한 나물형태의 음식들이 식생활에 리용되였을수도 있다.
나물은 오랜기간 식생활에 리용되여 오는 과정에 그 가공법이 부단히 발전하여 조선봉건왕조시기에 이르러서는 가공법이 더욱 완성되고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해 졌다,
나물에는 음식감을 생것 그대로 가공하여 만든 생채, 익혀서 만든 숙채, 말리워 보관했던 재료들을 가지고 만든 진채가 있었다.
우리 인민들은 계절에 따라 나는 남새, 산나물로 생채, 익혀서 만든 숙채, 말리워 보관했던 재료들을 가지고 만든 진채가 있었다.
우리 인민들은 계절에 따라 나는 남새, 산나물로 생채, 숙채를 만들어 먹었으며 또한 말리워 보관하였다가 겨울, 이른 봄 등 남새가 부족한 철에 그것들을 가공하여 식생활에 리용하였다. 《동국세시기》, 《해동죽지》, 《평양지》 등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문헌들에서는 박, 오이, 버섯, 무우잎, 고추잎, 고사리, 고비 등을 말리워 두었다가 정월대보름명절 아침에 나물을 만들어 찰밥과 함께 먹으면 그해는 건강하게 지낸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