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배추김치는 고추와 배추가 재배된 조선봉건왕조시기에 이르러서부터 만들어 지기 시작하였다. 당시에 통배추김치를 만들던 방법은 현재 우리가 하는 방법과 거의 같았다.
1827년의 《림원십륙지》에는 통배추김치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좋은 배추를 절여 놓고 고추, 흰파, 마늘, 생강, 배, 밤을 다 채치고 고기젓은 저며 놓고 청각, 미나리, 파, 소라, 낙지를 채에 섞어서 절인 배추에 두고 버무려 독에 넣고 3일만에 조기젓국물을 달여 물에 타서 국물을 부으면 된다.》고 기록되여 있다.
양념은 채친 무우에 고추가루, 파, 마늘, 생강 등을 기본으로 하면서 밤, 배, 젓갈, 가재미 등을 보조재료로 두고 만들었다.
젓갈과 물고기는 자기 지방에서 나오는것을 기본으로 하였는데 서해안일대에서는 조기를, 함경도, 강원도의 동해안일대에서는 명태를 위주로 하였다.
경상도, 전라도지방에서는 멸치젓을 많이 리용하였다.
1827년의 《림원십륙지》에는 통배추김치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좋은 배추를 절여 놓고 고추, 흰파, 마늘, 생강, 배, 밤을 다 채치고 고기젓은 저며 놓고 청각, 미나리, 파, 소라, 낙지를 채에 섞어서 절인 배추에 두고 버무려 독에 넣고 3일만에 조기젓국물을 달여 물에 타서 국물을 부으면 된다.》고 기록되여 있다.
양념은 채친 무우에 고추가루, 파, 마늘, 생강 등을 기본으로 하면서 밤, 배, 젓갈, 가재미 등을 보조재료로 두고 만들었다.
젓갈과 물고기는 자기 지방에서 나오는것을 기본으로 하였는데 서해안일대에서는 조기를, 함경도, 강원도의 동해안일대에서는 명태를 위주로 하였다.
경상도, 전라도지방에서는 멸치젓을 많이 리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