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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악탕은 1460년 조선봉건왕조성종 당시 명나라침략자들을 물리치는 싸움에서 대승리를 거둔것을 축하하여 개선연회를 차렸을 때 임금의 연회상에 오른 음식이였다. 기생과 음악을 몹시 좋아 하는 임금이였으나 그 맛이 하도 진귀하고 별미여서 이 음식이 기생과 음악보다 더 좋은 탕이라는 의미에서 그렇게 이름 지었다고 한다.
또한 개선연회때 연회상에 오른 그료리가 주위에서 한창 진행되고 있는 노래와 음악공연보다 더 좋다고 하여 그 료리를 승기악탕이라고 불렀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그후부터 승기악탕은 맛이 좋고 영양가가 아주 높아 먹으면 힘이 부쩍 생겨 그 어떤 외적도 다 물리칠수 있게 하는 좋은 음식으로 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