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민들이 예로부터 즐겨먹은 미역국은 특히 함경도, 제주도지역에서 많이 끓여 먹었다.
함경도지역에서는 미역을 참게살과 함께 끓이였는데 그 맛이 아주 유명하였다.
제주도에서는 미역국을 끓일 때 반드시 간장을 두고 끓이였는데 이것은 소금을 넣고 끓이는 다른 지방의 미역국과 차이났다.
미역국은 녀성들이 산후에 가장 많이 먹는 국이므로 예로부터 임신부가 있는 가정들에서는 해산하기 수개월전부터 미역을 장만해 두는 풍습이 있었다.
해안지방에서는 해산때만이 아니라 명절날이나 생일에는 반드시 미역국을 끓여 상에 놓았다.
미역국은 예로부터 큰 사발에 넘쳐 날 정도로 담았으며 한그릇만 먹지 않고 곱배기를 하는것이 관습처럼 되여 왔다.
함경도지역에서는 미역을 참게살과 함께 끓이였는데 그 맛이 아주 유명하였다.
제주도에서는 미역국을 끓일 때 반드시 간장을 두고 끓이였는데 이것은 소금을 넣고 끓이는 다른 지방의 미역국과 차이났다.
미역국은 녀성들이 산후에 가장 많이 먹는 국이므로 예로부터 임신부가 있는 가정들에서는 해산하기 수개월전부터 미역을 장만해 두는 풍습이 있었다.
해안지방에서는 해산때만이 아니라 명절날이나 생일에는 반드시 미역국을 끓여 상에 놓았다.
미역국은 예로부터 큰 사발에 넘쳐 날 정도로 담았으며 한그릇만 먹지 않고 곱배기를 하는것이 관습처럼 되여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