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밥은 예로부터 정월대보름날(음력 1월 15일)의 명절음식일뿐아니라 대사상에도 빠지지 않고 오르던 전통적인 음식의 하나였다.
《아언각비》에 의하면 예로부터 꿀을 약이라고 하였기때문에 꿀을 넣어 만든 밥을 약밥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삼국유사》에 기록된 약밥의 유래에 의하면 488년 신라 21대 소지왕이 음력 정월대보름날에 천천정이라는 곳에 놀러 갔다가 까마귀의 도움으로 화를 면하게 되였는데 해마다 정월대보름날이 오면 찰밥을 지어 제사를 지내는 풍습니 생겼다고 한다. 그후 이 찰밥의 가공법이 더욱 발전하여 후세의 약밥으로 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약밥은 특이한 맛과 향기로 하여 옛기록에 향밥(향기로운 밥), 미찬(아름다운 밥), 잡과반(여러가지 과일을 섞은 밥)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워졌다.
당시 이웃나라들에서는 우리 나라의 약밥을 《고려반》이라고 하면서 진귀한 밥이라고 높이 찬양하였다. 우리 나라 사신이 청나라의 연경(베이징)에 갔을 때 정월대보름날이 오면 반드시 료리사에게 약밥을 만들게 하였는데 청나라 귀족들은 그 맛을 보고 모두들 좋아 하였으나 약밥만드는 법을 종내 배우지 못하였다고 한다.
《아언각비》에 의하면 예로부터 꿀을 약이라고 하였기때문에 꿀을 넣어 만든 밥을 약밥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삼국유사》에 기록된 약밥의 유래에 의하면 488년 신라 21대 소지왕이 음력 정월대보름날에 천천정이라는 곳에 놀러 갔다가 까마귀의 도움으로 화를 면하게 되였는데 해마다 정월대보름날이 오면 찰밥을 지어 제사를 지내는 풍습니 생겼다고 한다. 그후 이 찰밥의 가공법이 더욱 발전하여 후세의 약밥으로 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약밥은 특이한 맛과 향기로 하여 옛기록에 향밥(향기로운 밥), 미찬(아름다운 밥), 잡과반(여러가지 과일을 섞은 밥)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워졌다.
당시 이웃나라들에서는 우리 나라의 약밥을 《고려반》이라고 하면서 진귀한 밥이라고 높이 찬양하였다. 우리 나라 사신이 청나라의 연경(베이징)에 갔을 때 정월대보름날이 오면 반드시 료리사에게 약밥을 만들게 하였는데 청나라 귀족들은 그 맛을 보고 모두들 좋아 하였으나 약밥만드는 법을 종내 배우지 못하였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