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덕철새보호구는 평안남도 문덕군 룡오리와 동림리, 서호로동자구를 비롯한 청천강하구의 넓은 지역을 포괄하고있다.
조선과 전지구적인 철새(물새)보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있는 문덕철새보호구는 1995년에 국가적인 보호구로 설정되였으며 2018년에는 조선에서 처음으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로 등록되였다.
조선의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에서 진행한 현지조사에 의하면 문덕철새보호구에서는 90여종에 12만마리이상의 물새들이 관찰되였다.
또한 조사기간 이 지역에서는 13종의 전지구적인 위협종들과 10종에 달하는 전지구적 또는 지역적마리수의 1%이상인 물새들이 관찰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