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선수

인간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우리 나라에서 장애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희열과 랑만에 넘쳐 생활하고있다.
그들속에는 장애자탁구선수 김학영도 있다.
20대초엽에 들어선 그가 탁구공과 인연을 맺은지는 오래지 않다.
량측전박이 절단된 그에게 있어서 탁구를 한다는것은 힘에 부치는 일이다.
하지만 그는 친부모, 친혈육의 심정으로 위해주는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일군들과 감독들의 고무에서 힘을 얻으며 훈련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호평받는 장애용품

청력회복봉사에 힘을 넣어

언제나 각성하고 긴장하여

2022년 장애자 및 애호가체육경기대회 진행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흥취나는 춤가락속에

새 학년도 준비로 들끓는다

과학기술전당에서의 하루

손말표준화사업과 그 보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