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대가정

황해북도 장풍군에는 그림을 잘 그려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장애자처녀가 있다.

그가 바로 황해북도 장풍군읍에서 살고있는 박선경이다.

2005년 뜻밖의 사고로 전신마비라는 진단을 받고 한창  나이에 침상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던 그였다.

그러나 사람들의 뜨거운 사랑과 방조속에 그는 삶의 희열을 되찾고 오늘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그림처녀》가 되였다.

장애자들을 적극 이끌어

공화국공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새겨주며

조선롱인축구단의 다양한 문화활동

점글자보급사업에 힘을 넣어

청력장애자교육발전을 위하여

선생님, 안녕히

언제나 따뜻이

회복과 교육을 밀접히

그날의 영광을 가슴에 안고

우리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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