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작품 새로 창작

이번에 국제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진행된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공연무대에 새로 창작한 무용《이 하늘 이 땅에서》가 올라 관중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세련된 률동과 잘 째인 집체동작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출연자들모두가 청력장애자들인것으로 하여 연방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주었다.

협회의 안무가와 작곡가를 비롯한 일군들은 이번에 이룩한 공연성과에 큰 힘을 얻고 인민들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무용작품들을 더 많이 내놓기 위해 부단한 사색을 거듭하고있다.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2025-12-10]

과학적인 지능교육을 위하여   [2025-12-10]

바이올린 제작사업 활발   [2025-12-10]

무용작품 새로 창작   [2025-12-10]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2025-12-10]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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