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품

얼마전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에 취재온 로동신문사 기자에게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원장 송향춘선생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당에서는 국가적으로 장애자들을 위한 교육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었습니다.

우리 회복원도 장애어린이들이 종합적이며 다기능적인 회복봉사를 받을수 있도록 설비들을 그쯘히 갖추어졌고 해주고 해마다 당, 정권기관일군들의 축복을 받으며 개학식도 크게, 의의있게 진행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이번에 또다시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보다 현대적인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국가적인 조치를 취해주었습니다.

정말 그늘 한점 없는 밝은 얼굴로 꿈과 희망을 자래우는 장애어린이들을 보면서 우리는 얼마나 넓고 따사로운 품이 이 땅에 사는 모든 어린이들의 앞날을 지켜주고있는가를 매일같이 느끼고있습니다.

아버지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은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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