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 진행
장애자의 날에 즈음하여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남포시에서 진행되였다.
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장애자들과 가족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노래와 춤 《친근한 어버이》, 남성독창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 시랑송 《나는 웃음을 드립니다》, 민요4중창과 무용 《모란봉》, 무용 《장애를 딛고》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국가의 장애자보호정책속에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행복한 모습을 펼쳐보이였다.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집, 삶의 영원한 보금자리임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노래와 춤 《우리 조선 만세》, 《세상에 부럼없어라》로 끝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 진행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힘을 넣어
평범한 장애자부부의 소원도 헤아려
우리 선생님
장애자대학생
장애자들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인생의 꿈을 이룬 장애자일군
유능한 혁명인재들로
장애어린이들의 6.1국제아동절 기념모임 진행
보답의 열망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