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생님
장애자직업기술학교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수십년세월 후대교육사업에 열중하여 장애자학생들의 존경을 받고있는 참된 교육자가 있다.
박충일교원은 20년전에 뜻밖의 일로 다리를 잃은 신체장애자이지만 우리 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대학전과정을 높은 성적으로 졸업하고 오늘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단에 서게 되였다.
그는 늘 교단에 선 스승이라는 관점에 앞서 친부모의 심정으로 장애자학생들을 대하였으며 생활에서는 다심한 어머니, 수업시간이 되면 엄격한 스승이 되여 학생들모두를 지덕체를 겸비한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이 되도록 이끌어주고있다.
학생들에게 하나를 가르치려면 열, 백을 알아야 한다는 자각을 안고 자신의 실력과 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있으며 이 나날에 새 교수방법들도 창조하였다.
오늘도 그는 우리 선생님이라는 정다운 부름에서 직업적혁명가의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후대교육사업에 진정을 바쳐가고있다.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 진행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힘을 넣어
평범한 장애자부부의 소원도 헤아려
우리 선생님
장애자대학생
장애자들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인생의 꿈을 이룬 장애자일군
유능한 혁명인재들로
장애어린이들의 6.1국제아동절 기념모임 진행
보답의 열망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