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자예술발전의 밑거름이 되여

사진속의 주인공은 조선장애자예술협회의 무용지도교원 김선영이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무용종합대학을 졸업하고 어느한 중앙예술단체에서 배우생활을 하던 김선영동무가 조선장애자예술협회 무용소조원들을 맡아안게 된것은 2020년부터이다.
그는 매 소조원들의 취미와 실력, 건강상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파악한 기초우에서 그에 따르는 훈련방법을 탐구하였으며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온갖 정성을 쏟아부으며 그들이 예술적재능을 활짝 꽃피우도록 이끌어주었다.
이 과정에 그는 손말무용《조국과 나의 운명》을 비롯한 여러 무용작품들을 훌륭히 창작하여 무대에 올렸으며 재능있는 후비들도 체계적으로 전망성있게 키워내고있다.
새 작품창작열풍속에
기능공양성사업 추진
장애자예술발전의 밑거름이 되여
동심에 맞게
평범한 날에도
요람을 지켜
더 높은 경기성과를 거두기 위해
실험실습교육 강화
녀교원의 진정
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