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의 민족유산

풍속

삼댐모래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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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댐》은 《삼다음》이라는 말에서 유래된것이다.

삼댐모래찜의 치료효과가 인삼다음에 간다고 하여 현재까지도 《삼댐》, 《삼댐개울》로 전해지고있다.

년중 제일 더운 때인 중복부터 말복사이에 삼댐개울의 뜨거운 모래속에 몸을 묻고 찜질하는 이 민간풍습은 고려시기부터 년례적으로 전해내려오고있다.

삼댐모래찜은 신경통, 관절염, 부인병, 피부병을 비롯한 여러가지 병치료에 특별한 효과가 있다.

《삼댐》은 《삼다음》이라는 말에서 유래된것이다.

삼댐모래찜의 치료효과가 인삼다음에 간다고 하여 현재까지도 《삼댐》, 《삼댐개울》로 전해지고있다.

년중 제일 더운 때인 중복부터 말복사이에 삼댐개울의 뜨거운 모래속에 몸을 묻고 찜질하는 이 민간풍습은 고려시기부터 년례적으로 전해내려오고있다.

삼댐모래찜은 신경통, 관절염, 부인병, 피부병을 비롯한 여러가지 병치료에 특별한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