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의 민족유산

조선의 중부에 위치한 개성은 첫 통일국가였던 고려의 수도였습니다.

이곳에는 고려(918년-1392년)와 조선봉건왕조시기(1392년-1910년)의 유적, 유물들이 보존되여있습니다.

근 500년동안 조선반도에 존재한 고려시기의 력사유적들중에서 왕건왕릉, 경효(공민)왕릉, 개성남대문, 개성성, 숭양서원, 표충비, 선죽교, 고려성균관, 만월대, 개성첨성대, 칠릉떼, 명릉떼가 주체102(2013)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였습니다.

력사유적유물들은 일제에 의하여 수많이 략탈당하고 조선전쟁시기(1950년 6월-1953년 7월) 침략자들에 의하여 극심하게 파괴되였으나 국가의 민족문화유산보호정책에 의해 원상복구되여 잘 보존관리되고있습니다.

조선민족문화유산의 일단을 보여주고있는 개성시로는 우리 인민뿐만아니라 해외동포들, 수많은 외국인들이 찾아오고있습니다.